거연이라는 이름을 얻었습니다.
다정한 사람들과 따뜻한 마음도 모았습니다.
아름다운 풍경과 정갈한 음식들이 몸과 마음을 살찌게 해 주었습니다.
다별자연학교 덕분에 20여년만에 나들이를 하게 되었습니다.
물론 여행중에 마늘을 깐 특별(?)한 추억이 있긴 하지만 나쁘진 않았습니다.
다음에 또 오자 약속했습니다.
당신이 오셔야 다볕입니다 라는 아름다운 문구에 감동했습니다.
다음엔 고등어를 꼭 넉넉히 구어서 정자에서 막걸리 파티를 해야지요~
모두들 건강하시고 다볕자연학교의 눈부신 발전을 기대합니다.
고맙습니다.
거연이라는 이름을 얻었습니다.
다정한 사람들과 따뜻한 마음도 모았습니다.
아름다운 풍경과 정갈한 음식들이 몸과 마음을 살찌게 해 주었습니다.
다별자연학교 덕분에 20여년만에 나들이를 하게 되었습니다.
물론 여행중에 마늘을 깐 특별(?)한 추억이 있긴 하지만 나쁘진 않았습니다.
다음에 또 오자 약속했습니다.
당신이 오셔야 다볕입니다 라는 아름다운 문구에 감동했습니다.
다음엔 고등어를 꼭 넉넉히 구어서 정자에서 막걸리 파티를 해야지요~
모두들 건강하시고 다볕자연학교의 눈부신 발전을 기대합니다.
고맙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