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obile background


다볕후기

아름다운 한옥, 자연이 있는 가슴 따뜻한 캠프

다볕지기

938fe2978a9df.jpeg


대전에서 한시간 반 정도 달려 도착한 아담한 곳차에 내려 앞을 보는 순간 한옥이 나를 반기며 두팔 벌려 안아 주었다.
소나무 냄새 또한 나의 코끝을 간지르며 행복감을 주었다.
거기에 사장님의 배려에 감동
- 문을 열고 나가면 일일이 다니시며 방충망을 모두 닫아주시는 모습에 감사 -
그것 뿐만 아니였다. 매끼니에 조미료가 안들어간 자연식의 식사도 잊을 수 없다. 



06136902abfdf.jpeg


조금만 걸어 나가면 거연정의 정자가 있는데 (위사진 )거기서의 휴식시간에 어르신의 편안한해 하시는 모습을 뵈며 장소 선택을 너무 잘한 문화원에 감사를 드려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