7월 25일-26일 2박 3일간 대전YWCA 생명사랑캠프를 다볕자연학교에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.
날씨, 경치, 체험 내용, 다볕자연학교의 선생님들,,,모두다 너무너무 좋았습니다.
(황토놀이 때문에 폐끼친 것 빼구요ㅠㅠ..ㅎㅎ 그래도 아이들이 좋아해서 마음의 위안이 되는데, 죄송한마음은 여전히^^;)
물놀이는 아이들이 제일 기대하는 활동이였지만 초등학생이라 안전사고에 대한 걱정을 하고있었는데
아주 적당한 장소를 찾아주셔서 아이들이 마음껏 물고기도 잡고 시원하게 잘 놀았습니다.^^
동물체험(흑염소 먹이주기, 닭 오리 모이주기, 알 꺼내기)는 아이들이 정말 재밌어하고 신기해했습니다.
운동장에선 축구와 민속놀이, 운동회를 하며 땀도 흘리며 뛰놀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.
아이들이 2-3번씩 남기지않고 먹을 정도로 밥도 맛있었구요^^*
주변 마을과 연계하여 진행된 <천연염색, 옥수수체험, 인절미 만들기>도 아이들에겐 좋은 추억거리가 되었습니다.
다음에 다른 캠프, 혹은 개인적으로라도 꼭 다시 오고 싶은 곳이였습니다.
이렇게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하구요.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다볕 자연학교를 알게되어
저희가 느낀 것들을 함께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^^
<떡만들기>
<미니운동회>
<물놀이, 물고기 잡기>
<동물체험>
<옥수수 따기>
<천연염색>
<황토놀이>
7월 25일-26일 2박 3일간 대전YWCA 생명사랑캠프를 다볕자연학교에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.
<떡만들기>
<미니운동회>
<물놀이, 물고기 잡기>
<동물체험>
<옥수수 따기>
<천연염색>
<황토놀이>
날씨, 경치, 체험 내용, 다볕자연학교의 선생님들,,,모두다 너무너무 좋았습니다.
(황토놀이 때문에 폐끼친 것 빼구요ㅠㅠ..ㅎㅎ 그래도 아이들이 좋아해서 마음의 위안이 되는데, 죄송한마음은 여전히^^;)
물놀이는 아이들이 제일 기대하는 활동이였지만 초등학생이라 안전사고에 대한 걱정을 하고있었는데
아주 적당한 장소를 찾아주셔서 아이들이 마음껏 물고기도 잡고 시원하게 잘 놀았습니다.^^
동물체험(흑염소 먹이주기, 닭 오리 모이주기, 알 꺼내기)는 아이들이 정말 재밌어하고 신기해했습니다.
운동장에선 축구와 민속놀이, 운동회를 하며 땀도 흘리며 뛰놀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.
아이들이 2-3번씩 남기지않고 먹을 정도로 밥도 맛있었구요^^*
주변 마을과 연계하여 진행된 <천연염색, 옥수수체험, 인절미 만들기>도 아이들에겐 좋은 추억거리가 되었습니다.
다음에 다른 캠프, 혹은 개인적으로라도 꼭 다시 오고 싶은 곳이였습니다.
이렇게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하구요.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다볕 자연학교를 알게되어
저희가 느낀 것들을 함께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