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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볕후기

이름값 제대로 하는 다볕자연학교! 밥도 너무 맛있어요

다볕지기

해운대 제일교회 청년부 수련회로 다볕자연학교에 가게 되었습니다

제가 잠자고 저녁집회했던 곳이 예전에 학교라고 들었는데 

그런 구조가 신기하고 시설도 상상이상으로 많이 좋았어요~!


제가 남자여서 여자숙소는 못가봤지만 기와집같이 생긴 곳도 있는데 

주변의 나무들과 하늘과 함께 어우러져 참 이쁘더군요ㅎㅎ


제일 좋았던건 식사입니다!!!

제가 교회수련회도 많이 가보고 학교에서도 여기저기 많이 다녔는데 

다볕자연학교만큼 밥이 잘나오는 곳이 없었어요~ 식당 아주머니들도 친절하시고 인심 좋으세요~ 

역시 시골이라 그런가ㅎㅎㅎㅎ 정이 넘치셨어요


이곳에 오니 정말로 자연속에서 힐링을 받는다는 느낌이 들었어요

시설뿐아니라 친절한 아주머니들, 자연과 함께 느껴지는 평온함을 느꼈고

 '당신께서 오시니 다 볕으로 충만합니다'라는 이름이 그대로 마음에 전해져서 마음이 푸근해집니다

좋~습니다!  감사합니다!